작성일 : 11-02-11 09:29
고정희 문화제2- 여성신문
 글쓴이 : 다경
조회 : 608  
2010 고정희 추모기행

“고정희다, 고정희!” 11일 전남 해남 미황사에서 열린 김현아 작가의 ‘고정희 시와 10대 언어’ 강연 도중 10㎝에 달하는 나비가 자하루에 날아들자, 참가자들은 “고정희의 영혼”이라고 입을 모았다. 1세대 페미니스트 시인이자 여성신문 초대 주간이었던 고정희가 우리 곁을 떠난 지 19년. 해마다 6월이면 고정희를 기리는 많은 사람은 그의 고향 해남으로 추모기행을 떠난다. ‘고정희 문학캠프’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편집자주>

▲ “당신이 소원했던 자유로운 영혼으로 남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고정희 문학캠프’에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왼쪽부터 김남주 생가 방문, 고정희 추모제,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의 설법, 캠프 참가자들의 포크댄스 모습.


1087호 [문화] (20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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