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10-24 16:24
안녕하세요.
 글쓴이 : 조은희
조회 : 3,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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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들 편안하시죠?

참사람의 향기 이후로는 조금 조용히 지내고 싶어서 되도록이면 지금 하는 일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서울 법회는 참석하고 싶었는데 큰 마음을 내지 못해서 참석은 못했습니다.

다음 달에는 꼭 한 번 나가 스님과 여러분들 모두 만나뵙고 싶습니다.

명상, 수련 관련 책을 읽으며 일상 생활 속에서 맘을 닦고자 노력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뭔 애착, 집착이 강한지 용서했던 일도 사람도 계속 떠올라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지금은 그냥 바라보고만 있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이번 괘불재에는 참석을 못해 아쉽지만

가시는 모든 분들 즐겁고 기쁜 날들 보내고 오시길 바랍니다.

미황사, 해남, 참사람의 향기 도반분들, 석양, 등등 모두 참으로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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