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11-22 13:16
미황사의 팩트
 글쓴이 : 라힐락
조회 : 764  
안녕하세요 저는 미황사에 며칠 묵었던 사람입니다. 덮어놓고 솔직히 이야기 할께요. 경치 좋고 뒷길 등산하기 너무 좋지만 템플스테이는 비추입니다. 템플스테이는 총 3가지 하는데 공양 울력 예불입니다. 공양은 괜찮습니다. 밥은 맛있고요. 다만, 스님들은 따로 방을 내서 식사 하고요. 근데 조금 늦거나 그러면 안됩니다. 참사랑 프로그램 하는 사람 보다 먼저 배식 받으려고 하니까 바로 템플스테이 하시는 분은 나중에 오세요 라고 하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더 어의 없는건 저녘예불후 스님이 그 사람들은 1인당 50만원씩 돈을 내어서 하루 절에서 사용되는 식비나 된다며 넘어가라고 하시드라고요. 울력은 준비운동 다음에 하는 건데 그냥 절에서 일하는 겁니다 아주 간단하고 좋아요 그리고 예불 새벽4시반에 하는데 솔직히 방음이 너무 안되서 옆방 통화하는 것까지 다 들리는 마당에 3시 부터 잠을 설쳐서 갔는데 늦게 오실거면 차라리 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상담실에 강원도 여자분 너무 싸가지 없이 겉으로는 착한척 하시면서 자원봉사 하면 안되겠냐고하니 돈없으면 나가시든가요 그런 사람 한두명도 아니고라고 말할떼는 정말 상처였습니다. 그리고 주지스님.... 정말 좋은 분 이지만 참사랑에 사람들 많이 안들어온다고 홍보좀 잘해라고 상담실에 말 할때는 좀 그랬어요,............. ㅠㅠ 돈의 악에 대해서 말할때는 언제고 그리고 한 스님은 커피가 상업화 된것에 싫어하시더라구요 건강한 녹차가 있는데........  어쩄든 일부 사람들이 이상할 분이 전부를 말한건 아니고 지극히 주관적인 소견입니다. 지금도 내가왜 10만원이나 들면서 잤을까? 후회도 많이 하고요....특히 화장실에 화장지는 없으며 온수는 안나오기 떄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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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행 16-11-23 10:20
 
안녕하세요 라힐락님,

쓰신 글만으로는 누구신지 잘 알수는 없지만...
다시한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2015년 3월 5일에 땅구라는 이름으로 이 글을 올리셨었지요.
그런데 무슨 연유로 똑같이 복사하셔서 이렇게 또 올리셨는지 모르겠네요.
그 당시 담당자가 사과를 드렸고 다른 식구들도 이렇게 마음이 상해서 가시는분이 다시는 없도록 잘하자고 서로 마음을 다졌습니다.
최근에 오셔서 새롭게 경험하신 것도 아니고 거의 2년 전에 경험하신 것을 이렇게 다시 쓰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다시 마음을 푸시기 바랍니다.

자재행 두손모음
땅구 17-05-03 14:20
 
제가 느낀 경험을 사람들과 공유하는게 잘못된것입닊?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른걸 어떻하겠습니까? 저는 저에게 소리지른 그 여자 보살이란 사람 잊지않습니다. 수년안에 다시 찾아서 좀더 현실적인 글 올리겠씁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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