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8-04 15:20
김주대시인의 미황사 가는길-한겨레
 글쓴이 : 다경
조회 : 365  
몸이 불편한 딸이 노모의 느린 걸음을 도우면서 갑니다. 산으로 난 길은 모녀가 흔들리지 않도록 허리 꾸불텅한 채로 한참을 엎드려 있고요. 산도 우선 저물지 않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opinion/column/805009.html#csidxe6abef26a59ea83bf4619a4d908b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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