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7-14 17:58
ㅡ상구보리
 글쓴이 : 선재로다
조회 : 170  

반갑습니다. 오랜만 방문을 ....종교단체 글쓰기 오랜만 올립니다.

올해부터는 대한민국 종교단체들 세금납부 의무화 되어 어느때 보다

거룩하고 신성한 의무에  동참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건국이래 단 한번도 세금납부 하지않은 것도 따지면 국가가 잘못한 ...

나아가 전국에서 산사 문화재 입장료 문제도 정리되어 21세기 맞는

제도와 시스템으로 자리하길 바라 마지 않습니다.

보통 절집에서 부르는 노래중 흔히 부르는 18곡이 상구보리 하화중생...

여기에 화자란 꽃화자가 아닙니다.

위로는 부처을 노래하고 아래로는 일체중생을...제도한다란 의미처럼.

오늘날 종교을 보노라면 탁한 일면을 상기 시키는게 현주소록 입니다.

제도와 존경이란 이면에는 자신이 스스로에게 과제가 존재하는게 또한

오늘날 모습입니다.

자주 거의 매일시피 산책을 하다보니 사찰 주차장 이용하는데 오늘은

주지 수행자의 지적을 받았군요.주차공간을 확실히 이용하라고 해서

번거롭게 해 드렸군요.상구보리 하화는 자신과 타인을 유익하게 하다란 뜻.

오늘 그렇게 못 했군요.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노력 해 봅니다.

목사그리고 신부 스님 ...한국종교는 성직자을 따라가는 종교입니다.

여기에 남성들 보다 여성들이 주축되어 흐르는 공간입니다.

성직자만 따라가면 절벽과 낭떠러지 길도 혼쾌히 기쁘게 따라 간다는

일면정신이 우리네 아낙들에게는 자신도 모르게 존재하는게 또한 현실 입니다.

그 현실은 ....과거부터 지속된  한국 여인들의  토속적 근기라는것도 ....인정 해야 합니다.

종교는 진리를 보아야하고 진리는 상대적 개념을 내포 하지 않습니다.

한국 토속신앙의 중추적 상대적 개념체인 일면정신이 오늘날 종교을 타락하게

하는 것 아닌지 각성이 필요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한국종교는 진리가 꽃을 피울수 없기에...

말짱 황~내지는 말짱 ``도루묵으로 ~`존재하는 종교로 ....이미 들어가고 있습니다.시작이

되었다는 것 입니다.

고명정대한 고귀한 영혼의 가치성을 이용하여 어떻하면 눈먼 중생들....좀더 쉽게

인프라을 구축하고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노래할까~`라고 낮이나 밤이나....

노래 부르기 좋아 하신다면 그또한 죽음너머 세상에서 댓가을 지불 해야할

업식이란 테마 라는것도  잘 아시리라 각인 하면서....

이미 돌아올수 없는 도피안의 배위에서 ....이판 사판으로 편하게 그리고

완만하게  남의 영혼을 함부로 대여 하신다면....그것은 점검 해 보아야 할

과제 중 과제 인 것입니다.

출가 지망생이 부족하다고 해서 나이먹은 영감들 까지도 출가을 종용 시킨다면

그것을 바꾸어 평 하자면 그런 종교는 진리가 없는 드라마 속 ..... 생명이 꺼진 공간에서

퍼포먼스을 하는것과 무엇이 ....

산책을 즐겨 하다보면 산사 수행자들의 이용수단인 자동차 중형급 자동차라서

어찌 좀 씁쓸하다 할까요.경차도 아니고 돈을 벌지도 않은 분들이 중형급 세단을

본사급 사찰주지는 서단급 중형차로 이용하는데 공직생황 20년 한 사람은 경차로

이용 하는데 돈을 벌지 않은 구도자들이 중형급 자동차을 이용 하는것 보노라면....

한국종교  이면을 보는것 같아.... 씁쓸한 시각적 육근을....지울수 없군요.

거기에 메달려 노래하는 한국 여인들의 정서도 불쌍한 ....

산책을 하다보면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힐링은 대화 하는게 아닙니다.

자신이 스스로란 개체에게 그냥 보는....것 입니다.무엇을 질문하는

정서가 아닙니다.알면 아는대로 모르면 모르는대로...묵묵히 걷는 페턴이

한국인들에게 좀 아쉽게 와 닿네요.보따리 싸서 이민가면 ....좀 좋을까요 아닐까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이민가도 연금은 따라온다고 합니다.제발...

산책할때  쓸데없는 질문들 좀 하지 말아 주세요. 스트레스와 짜증이 동반 합니다.

고면정대한 영혼의 가치관 앞에 자신의 영혼을 팔지 말아 주세요.손해보는 장사는

..인생은 이익보는 장사로 살기위해 태어나 죽는것 입니다.

상구보리...하 화 중생이라......

부처도 따지면 4가지 중대 범죄자로써 깨달음을 발견한 자 입니다.

불이문 처럼 ....자신이 서 있는 공간을 더렵게 페인팅 하지 말아 주세요.

보따리 싸서 이민가는 중대 결심을 하지않기 바라신다면.....

개공 성불도_()_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Total 1,67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71 초기경전, 대승경전 에포케 14:03 1
1670 계정혜를 닦으라 에포케 13:23 2
1669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에포케 13:05 2
1668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1) 에포케 11:59 4
1667 겨울비 내리는 미황사 (3) 운영자 12-11 42
1666 미황사 총각 공양주 (1) 운영자 12-10 48
1665 가장 귀한 사람들 (2) 운영자 12-07 63
1664 첫 눈 오시는 날 (2) 운영자 12-07 55
1663 동백꽃이 꽃망울을 터뜨렸어요 (1) 운영자 12-05 74
1662 숫타니파타/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에포케 11-30 71
1661 이뿐 네팔리 에포케 11-28 64
1660 네팔의 부엌/2015 에포케 11-28 77
1659 강가푸르나를 지나 산꼭대기 휴게소/2015 에포케 11-28 57
1658 영상으로 만나는 빠알리 대장경 에포케 11-27 52
1657 호박농사와 마늘농사 박명채 11-26 58
 1  2  3  4  5  6  7  8  9  10    
315 559 51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