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7-21 11:54
자연환경보전법
 글쓴이 : 선재로다
조회 : 153  

삼보로  귀의전으로 흐르옵시고.

삼보라는것도 상대적 개념이므로 큰 의미는 없습니다.

우리네 눈 높이로써 진리를 노래라는 것이라 ....

오늘은 자연 환경 보전법 이란 테마로 한자 끄적여 볼까요?

대한민국 국토 70% 산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그래서~

한국사람 거의 대다수가 산팔자~물팔자~라고 정의 합니다.

팔자가 팔자가 아니고 고정관념식으로 정의 하는 겁니다.

국가에서 환경법이란 테마로 국민들 정서에 가까이 하는것은

그만큼 21세기 환경이란 개념이 위험 수위에 넘었다는 것을

시사 하는것 입니다.산중에서 집을 한채 짓고 사람이 생활 한다면

환경이란 테마가 얌전히 보전될까요.환경오염이란 사람이 거주 하므로써

오염은 이미  시작 되는 겁니다.먹고 마시고 싸고....인간의 3대 기본요소...

각 가정에 소비되는 쓰례기도 이와같이 쌓여가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죠.

대도시는 이미 포화 상태로 각 지자체 경계선에서 싸우고 난리 입니다.

이게 환경 입니다. 이것을 정부가 들고 나오니 종교단체에서 민감하게 나오는 겁니다.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 정부는 우릴 믿고 따라 오라는 의미을  선 보입니다ㅣ.

종교가 정부 하는일을 맡아 할수있습니까? 어느나라도 그렇게 할수없어요.

대한민국은 처음부터 종교을 잘못 길들여 뒤늦게 바로 잡을려니 이렇게 힘드는 겁니다.

보편적으로 자신뜻과 다르면 한국 국민들은 정치을 탓 합니다.

맞추어 가는 자세에서 맞추어 주면 안될까로~개념설정이 우리네 정서에서

이미 자리하고 있는  것입니다.잘못된 개념설정....따지면...우리네 할머니들 시대

아니 그이상 시대부터 아이들 가정교육부터 이미..... 융화되는 개념에서 독립장군으로

주체화 시켜 키웠기에 ....목소리가 크고 주관 보다는 객관이 아쉬운 교육 형태로 우린....

이미 자리하고 있는 것 입니다.이건 고쳐지지 않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가도....

한국에서 어떤 분야에  종사하고 해외 이민을 떠나는 한국인들에게 질문하면

거의 이구동성으로 표현 하는게 있어요.이 나라는 희망이 없다라고....

스트레스와 짜증이 이미 우리네 생활권에서 포화 상태로 존재 한다는것을....

하루을 살더라도 인간답게 스트레스없이  살고 싶다는 깨어 있음에 이미 그들은

깨우쳤기에  이민을 선택 하는것 입니다.

21세기는 산업화적 정보화적  농경시대에서 산업화및 정보화 시대을 연결하는

그 어떤 테마 보다도 환경적 요인이 마지막 승부을 갸늠하는 시대 입니다.

오늘날 한국 종교단체들이 특히 산을 중심으로하는 불교단체가 이런 환경이란

개념설정에 인색과 무지로 생활화 되어 있다는것은 국가가 첫째 잘못키운 원인이요.

다음 국민 정서가 그렇게 만든 결과 입니다.누굴 탓 하리요~

사실 국가 70% 사찰과 종교단체 시설로 자리 한다면 그에 따른 환경 오염도는 거의

종교가 오염도에 거의 100% 기여하고 있다고 해도 거짓이 아닙니다.우린 이런 진실적

현실을 외면하면서 살아온....환경은 당대을 보지않고....후손대대로 보는 것입니다.

진리란 무엇입니까? 현실보다는 미래에 기인한 논설법 입니다.

몰론 과거,현제,미래는 우리네 눈 높에서 돌고도는 하나에 수례바퀴 에요.

우리 높이에서 과거와 미래을 설정 하는겁니다.실제는 똑 같은거에요.

종교가 진리없이. 또한 진리가 있어도  인정 할수없는  현실적 문제로 인하여

진리을 노래 할수 없다면 그나라 그종교는 불행 한 것입니다ㅣ.

어떻하면 관념적으로  또한 정치적으로 현실에 스포트 라이트 좀 받아서

눈먼 중생들 눈먼 신자들 ...시너지 효과에 진일보 및 일조 할까  .....

이런 우물안 개구리 생각으로 ...존재 한다면 그 나라는 이미 불행이란

사건으로 젓어 들어가고 있는 나라 입니다.원인대로 결과가 만들어지고 ....

21세기는 선진국을 보세요.환경이란 테마가 승부의  중심을 좌우 합니다.

지금 우린 환경이란 글자가 우리네  뇌리에 아직도 19세기 처럼 느껴지는

크게 와~`닿지 않아요.어떻게 되겠지....막연히 어깨너머식으로만 자리 합니다.

망가진 전국토에 환경이란 테마을 복원 할려면 문화재및 사찰 입장료을  

특정 종교단체에서 수익성으로 독식 하는 개념에서 객관적 개념으로 써야 합니다.

후손대대로 물러 준다는 개념이 이미 우리들에게는 사라진지 오래 입니다.말로만 존재하는

허공처럼~가슴에 닿지 않은....손바닥만한 땅을 소유해도 국가에 재산세란 명목으로...

국가에 대하여 공증과 공증 수수료로  납부하는데 전국토 70% 산맥으로 쳐진 강산 보존에

단 한푼도 투자 하지않고  소유하는 개념으로만 투자 한다면 그나라는 끝 난 나라 입니다.

우리가 지금 ...아니 벌써주터 이미 끝난 상태로 들어가 액션하고 있는 것 입니다.

불가에서 흔히 말하는 눈 밝은 납자는 그것을 보고 있어요.더 지혜로운 자는 보고도

침묵으로 일관 하는자가  더 지혜로운 것 입니다.말은 표현 하는게 아니라....침묵하는 것이죠.

그렇게 살지 못하는 삷이 안타까울 뿐.....

자연 환경 보전법...... 30~40년 전만해도 귀신 씨나락 까 먹는 글자로 치부했던...

환경이란 글자가 이젠 보존과 투자의 개념으로 우리에게 와ㅣ 닿는 것 .....

이것이 바로 살아있는 ....화두.....인 것입니다.

늙은 중들처럼 이게 뭐꼬~죽은 믿음으로 이구동성으로 뇌 까리는

책속의 글자에서 살아 숨 쉬는 글자로 탈~치는 것이 바로

생동감 있는 꿈틀되는 화두로 존재하는 .....

자연 환경 보전법......죽은 믿음과 신뢰와 퍼포먼스에

너무 오랜 세월을 투자한 자들에게는 생동과 살아있는 화두가

거부감으로 존재하는 오늘날 이 시대 속에서...

개공성불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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