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8-09 21:56
...법...
 글쓴이 : 선재로다
조회 : 62  
선재 선재 선재로다.

날씨가 폭염에서 미세하게 아침 저녁으로 다운 기운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더울땐 더 덥게란 격언처럼 산책을 향유 한 답니다.

내가 아는 어떤 분은 조계종 포교사인데 아마 오래전 미황사에 온라인으로

포교활동에 관해 문의 했던가 봅니다.당시 속명이....절집에 이름은 법명이

기본인데 속명으로 사용 했던가 봅니다.이름이.....박종선 이라고....답변을

했 답니다.

포교원에서 포교활동으로 본사급 사찰에서 의무적으로 활동 시키라고 한 것을

말사 사찰에서 몰랐다 하기에는 좀 문제가 존제 한다고 그래요.

포교활동을 해야 겠다고 하니 아니 되었다고 이야기 했 답니다.

50년전 첩첩산중에 절집도 아니고 종단에서 공식적으로 명 난 것을 말사에서

아니 되었다고 ~~`이렇게 이야기 했 답니다.그사람은 2008년도 해남군청에서

문화 해설사 임명장을 우편으로 보내온것도 거절 했다는 사람 이랍니다.

문화 해설사 소임지가 대흥사가 아니고 황산면 우항리 공룡 화석지 라고해서

거절 했답니다.그래서 내가 위로 차원에 그랬어요.공룡화석지 가서 해설하고

관내 돌아가면서 문화 해설 하니까.대흥사도 가지 않겠냐고 했었 답니다.

그런 사람을 말사에서 퇴짜 아닌 퇴짜을 받고 ....뭐 사실 문화 해설사 차비정도는

군청에서 나온 답니다.조계종 포교사는 땡전 한푼도 아니 나와서 그보단 좀 ...손해는...

 

불가에서는 법을 아는자,모르느자. 똑 같다라고 합니다.스스로 빗장문을 잡그고

걸어놓고 왜 아무도 오지 않을까 탱자 노래 부른다면 그건 정말 지혜로운 아이디어가

아닐수 없다고 그사람에게 포교 아닌 포교을 ~`설 했답니다.

불교는 기독교와 달리 지혜로움을 가까이 하기위해 또한 지혜을 얻기위해 행주좌와

한다고 합니다.육바라밀에서도 지혜바라밀이 없으면 앙코없는 찐빵이라고 정의 한다죠?

 

잡다한 지난간 이야기는 각설 하옵시고.

 

요즘 조계종 총무원장 DNA 법칙에 관하여 종정수행자는 또 물러나라.했다죠?

한국에 불교뿐 아니라 모든 종교 성직자들은 진짜보다 가짜들이 많아요.

어떤 사람이든 40분만 마주해 대화하면 거의 90%넘게 짜가을 찍어 낼수 있는것도

복전입니다.그런 능력도 아무나 없겠죠?

오늘날 연임한 종정 수행자도 보니까.진짜 보다는 가짜의 테두리로 많이 근접 합니다.

총무원장 수행자는 방장 소임에만 연연 했음 더 좋았단 지혜을 펼``쳐 보입니다.

종회 의결기구와 선출 방식이 존재 하는데 그 모든 과정을 거치고 선출 되었으면

임기까지는 지켜야지,맞다 아니다.이거다 저거다.종정까지 물러나라.조계종단은 한국 정치사을

보는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법은 지키는 자세이지.완벽함의 정의는 아닌 것이에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악마와 천사는 본질적 요소는 하나입니다. 인간 마음에 선과악이있듯...

일관성있게 지켜가는게 천사라고 우린 정의하고,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고 왔다 갔다 탱자노래

부르면 우린 악마라고 기술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조계종단 총무원장 사태에 관해 문제는 추천한 주변 사람들의 문제입니다.

만큼 저질스러워

졌단 거에요. 진짜보다 짜가가 판을 치는 오늘날 종교란 테마의 학교에서.....

사실 한국불교 수행자들은 대다수 승적을 2~3개 정도 보유하고 수행 하고있습니다.왜 그럴까...

살다보면 여자을 만날 수 있고,또 돈을 소유할수 있어요.대다수 불교뿐 아니라 기독교

천주교...

남자도 미미하게 존재 하지만,대다수 여자들은 세상물정 모르는 성직자들에게 접근해서

영양가을 빨아먹는 흡혈귀들이 적지않게 존재 한 답니다.그들을 대화하면 7분에서 12분까지

실체을 찍어 낼수 있어요.

성직자들은 40분에서 늦어도 45분까지는 찍어 낼수 있어요.무엇을???? 진짜냐 가짜냐`

논설에서.....

세상물정 알고있는 자들에게는 여자들이 근접을 못합니다.왜 먹혀 들지 않으니까?

데다수 성직자들을 꼬셔갖고 문제을 안고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중에는 미미 하지만 동성간 문제들도 존재 합니다.이것이 오늘날 현 주소록 입니다.

모든 종교단체들의 조계종 총무원장이 맞다 아니다.자격론 일어 나는 화두도....

그자체성 보다는 추천과 주변 사람들의 평균 점수들이 문제을 일으킨 것 입니다.

종의회 과정에서 DNA 법칙 존재 했다면 거기에서 걸러지고 정화되고 해야지...

추천 되고 난뒤 맞다 아니다.이것다 저거다. 하는 것은 자신이 스스로에게 사랑을

베풀지 못하면 마치 타인을 공격하는것과 똑 같은 이치입니다, 그것은 동성과 이성 사랑들의

더러운 퍼포먼스들이 존재한다는 역설적 거울을 대변 한다고 그 정답의 주소록을 정확히

찍어 표현 한다고 .....

정의 해 봅니다. 자신이 자신의 인생을 똑바 걷는다면 타인의 인생에서 쳐다보지 않는 답니다.

테클을 거는 것은 타인의 문제 보다는 자신이 스스로을 사랑 해야는데 거기에 어떤 장애물들이 존재하듯....

  나는 중국이 로마 바티칸에 대하여 한국처럼 년간 수십억원을 보태주지 않는것에 중국이 참으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중국 같으면 년간 수백원불 보낼것 아니에요?중국과 바티칸 어떤 상관관계...역시 중국은 마음이 깊구나

한국도 좀 정신을 차렸으면 하는데....식민지 역사라 보니까.아무래도..... 


원래없는 성불을 위하여....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니 짜가 아니냐고/그래서 짜가 라고 했더니...

그럼 돈을 내시오``그래요. 짜가인데 왜 돈을 주냐고 했더니

당신 때문에 행자생활 개고생 하고 있다고 그래요.~참내

아니 이사람이~

_()_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Total 1,62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4 평창 오륜기 드론 근황.gif 종피호피요 08-18 10
1623 어두운 도로에서 상향등이 필수인 이유 종피호피요 08-17 13
1622 ...법... 선재로다 08-09 63
1621 무문관 (1) 에포케 08-09 61
1620 자연환경보전법 선재로다 07-21 83
1619 이승과 저승 박명채 07-18 100
1618 ㅡ상구보리 선재로다 07-14 88
1617 우리나라 기독교를 대표한다고 말하는 한기총의 숨겨진 모습을 … 아너스 07-01 165
1616 정유재란과 우리 해남 선조들의 고향사랑 이야기 박명채 06-19 196
1615 알아간다는 것에는 속도가 있을까? 박명채 06-18 190
1614 견지망월 박명채 06-08 211
1613 순간의 선태이 100년을 좌우한다 박명채 06-07 196
1612 성탄절(초파일) 단상 (1) 박명채 05-24 264
1611 호미·곡괭이로 냈다…땅끝 트레일 달마고도 [출처: 중앙일보] 운영자 05-20 220
1610 1000원의 가치 해설박 03-29 443
 1  2  3  4  5  6  7  8  9  10    
364 451 457,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