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10 14:33
미황사 총각 공양주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57  


우리 절 공양주이다.


공양주 보살님 아드님으로

 

엄밀하게 말하면 공양주 보조가 맞다.


잘 생긴 총각인데 의외로 손끝이 야무지고 섬세하다.


모자가 함께 차리는 미황사 밥상.


환상의 호흡 덕분에 더 맛난 밥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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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케 18-12-10 14:58
 
잘생김잘생김....~!^^


왜 내가 이다지도 뿌우듯할까~~^^


착하고 귀여운 젊은이~
이모가 사탕 사 갈께..아니지 급하니까..

얼른 산신각 할아버지께 가서 한 알만 달라고 해
대웅전 부처님께 가서는 수박 한 통 달라고 해서 시원하게 먹어요..
이모가 먼저 한 턱 쏘는거야..

이모 이름 달아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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