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10 14:33
미황사 총각 공양주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305  


우리 절 공양주이다.


공양주 보살님 아드님으로

 

엄밀하게 말하면 공양주 보조가 맞다.


잘 생긴 총각인데 의외로 손끝이 야무지고 섬세하다.


모자가 함께 차리는 미황사 밥상.


환상의 호흡 덕분에 더 맛난 밥상이 기대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에포케 18-12-10 14:58
 
잘생김잘생김....~!^^


왜 내가 이다지도 뿌우듯할까~~^^


착하고 귀여운 젊은이~
이모가 사탕 사 갈께..아니지 급하니까..

얼른 산신각 할아버지께 가서 한 알만 달라고 해
대웅전 부처님께 가서는 수박 한 통 달라고 해서 시원하게 먹어요..
이모가 먼저 한 턱 쏘는거야..

이모 이름 달아놓고..
 
 

Total 1,68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7 참치 먹다가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 종민잉 03-22 12
1686 소박한, 큰 선물 (1) 운영자 03-22 12
1685 한 마음 한 뜻으로 전념하라 에포케 03-21 12
1684 금강스님의 선담 "익숙한 것을 경계하라" 에포케 03-21 11
1683 10분 해탈 에포케 03-19 22
1682 단순함의 미학/ 미황사 떡국 (1) 에포케 03-14 51
1681 지금 이 순간이 나의 집입니다. /틱낫한 (1) 에포케 03-14 37
1680 좋은 때를 놓치지 않고 사는 법 에포케 02-28 113
1679 화엄경 현수품 에포케 02-18 100
1678 화엄성중.. 에포케 02-18 97
1677 절간이야기 22 에포케 02-13 127
1676 똥 누는 일, 그 안간힘 뒤의 행복 (1) 에포케 02-07 146
1675 무아와 연기적 존재로서의 나 에포케 02-07 98
1674 해남에는 섬 아닌 섬, 달마고도가 있다네.. 에포케 02-07 116
1673 아이들의 마음 강남유지77 02-01 124
 1  2  3  4  5  6  7  8  9  10    
220 437 559,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