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11 12:54
겨울비 내리는 미황사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373  


차분하게 겨울 비가 내린다


구름 속에 달마산은 숨어 들었고


미황사 찾는 손님들도 겨울비처럼 고요히 머물다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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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케 18-12-11 14:23
 
겨울비 내리는 미황사 속으로

마치 고양이처럼 날쌔고 고요하게

아무도 보지 못한 그 순간

다녀왔다.
에포케 18-12-11 14:26
 
오늘 괜히 분주했는데
미황사 앞마당에 잠시 서성이며
마음을
마음을 가지런히 추스립니다.
내 마음도 저 대웅보전처럼 늠름한 대장부이길~!! 얍
운영자 18-12-11 15:35
 
아무도 모르게 살짝 다녀가셨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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