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13 11:59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글쓴이 : 에포케
조회 : 197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부처님을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부처님께 예배한다.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법을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법에 예배한다.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승가를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승가에게 예배한다.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부처님을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부처님께 예배한다.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몸을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몸을 지킨다.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자비를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자비를 즐긴다.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선정을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선정을 즐긴다.





- 법구경, 광연품 -


1492145656849.jpg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운영자 18-12-13 13:28
 
좋은 말씀, 고운 사진 고맙습니다^^
 
 

Total 1,69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93 땅끝마을 이색 당산제 에포케 05-14 77
1692 부처님을 닮아간 철학자 에포케 05-14 63
1691 금강스님에게 드리는 글 (1) 마음이꽃밭 05-07 160
1690 2019년 달마산 미황사의 절경 만나보세요 운영자 04-18 244
1689 미황사에 동백꽃이 피면 (2) 운영자 04-08 239
1688 미황사 소식 받아보세요 다경 04-06 191
1687 금강스님의 선담 / 답답함 속에서 한 걸음 더 에포케 03-26 210
1686 소박한, 큰 선물 (1) 운영자 03-22 193
1685 한 마음 한 뜻으로 전념하라 에포케 03-21 155
1684 금강스님의 선담 "익숙한 것을 경계하라" 에포케 03-21 142
1683 10분 해탈 에포케 03-19 134
1682 단순함의 미학/ 미황사 떡국 (1) 에포케 03-14 175
1681 지금 이 순간이 나의 집입니다. /틱낫한 (1) 에포케 03-14 156
1680 좋은 때를 놓치지 않고 사는 법 에포케 02-28 234
1679 화엄경 현수품 에포케 02-18 208
 1  2  3  4  5  6  7  8  9  10    
431 552 590,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