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13 11:59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글쓴이 : 에포케
조회 : 92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부처님을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부처님께 예배한다.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법을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법에 예배한다.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승가를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승가에게 예배한다.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부처님을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부처님께 예배한다.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몸을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몸을 지킨다.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자비를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자비를 즐긴다.

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선정을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선정을 즐긴다.





- 법구경, 광연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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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8-12-13 13:28
 
좋은 말씀, 고운 사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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