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07 14:39
똥 누는 일, 그 안간힘 뒤의 행복
 글쓴이 : 에포케
조회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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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9-02-08 10:06
 
사진도 좋고
태정언니 시도 좋고
글도 멋지네요

특히 사진의 멋짐에 감탄하게 되네요

태정언니가 말한 해우소는 지금의 종각 근처에 있었던 두 칸 짜리 작은 해우소를 말할 겁니다.

이승에서 가장 깊게 의지했던 벗, 태정언니가 사무쳐지게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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