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10-13 23:25
잘 돌아왔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글쓴이 : 조성자
조회 : 5,516  
올린이 : 조성자 [218.153.88.250] 조회수: 4 2005-10-04 09: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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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자입니다. 어제 밤 잘 돌아왔습니다. 금강스님, 박 사무장님 그리고 맛있는 식사 하게 해주신 공양주 보살님 다 감사드립니다.

지도를 보니 먼 길인듯도 싶었는데, 인연 생각을 하다보니 그리 먼줄도 모르고 왔습니다.

다음 가는 길에 박사무장님께는 맛있는 커피 사들고 가겠습니다. 그속에서라면 무슨 커피든 더 향기로와질 듯 하기는 하지만요 ㅎㅎㅎ...

그리고, 금강스님께는, 달리 드릴 것은 없고, 캐나다에서 온 외국인과 함게 지내면서 느낀 건데, 수련회야 좀 더 많은 말과 설명이 필요하겠지만, 템플스테이에서는 외국인 참가자들에게 필수코스로 하는 게 그리 많지 않으니, 그들이 참조할 수 있도록 각 부분에 대한 설명을 간단히 적어서 주시면 제가 영어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예불은 왜 하고, 무슨 경을 읽고 등등 그리고, 참선은 왜 하고 어떤 동작을 하며 등등, 그리고 차 마시기에서 차 마시기는 왜 하며, 무슨 의미가 있는지 등해서 한페이지 정도의 간단한 프린트로 주면 더이상 많은 말을 하지 않고, 달마산과 미황사의 고요와 정기만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영어는 어느 만큼 할 수 있으니,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연락주십시오.

다시 파묻혀야 되는 일을 뚫고, 다 들어주신다 하니 무슨 소원을 빌지를 마음에 정할 수 있으면 , 15일에는 괘불 부처님을 뵈러 가려고 하고 싶은데, 내일 일은 알수가 없는 건가요?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

수연 (94년 송광사에서 수련회를 마치고, 법명을 내라시기에 수련장 아래를 흐르던 '물처럼 자연스럽게' 살고싶어서 지은 이름입니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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