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3-06 19:29
인사
 글쓴이 : 초록잣나무숲
조회 : 98  

금강스님, 안녕하세요.


엄마께 보내주신 미황사의 봄소식을 스페인에서도 받아보았습니다. 
벌써 이십년 가까이 되었네요. 미황사에서 맞은 겨울 아침 기억이 떠오릅니다. 스님과 사진을 찍을 때 얼마나 두근거렸는지 모릅니다 ^-^ 지금도 매년 괘불제 안내장을 보며 남도의 미황사를 추억하고는 합니다.

그새 태어나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박찬 시인 자손들 모습 사진으로 보내드립니다. 숨은 그림처럼 묻어나오는 얼굴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항상 감사 드리며.. 스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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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03-07 10:0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스페인 이신가 보군요
스님께 반가운 소식 해드리겠습니다.
세상은 어수선하지만 자연계는 곳곳에서 봄소식 알립니다
청안청락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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