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황사 갤러리

잘 놀다 갑니다

매일 템플스테이를 진행하다 보니 다양한 연령층의 많은 사람들이 머물다 가는 미황사 템플스테이.
엄마,아빠의 손을 잡고 조금은 낯설어 했지만 이내 적응하며 졸린 눈을 비비대며 새벽예불까지 나온 7살 정현이.
고사리 손으로 잘 포개어진 수행복을 주며
"잘 놀다 갑니다. 또 올께요" 라고 말하던  우리 꼬맹이
그래 또 놀려오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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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잘 놀다 갑니다
 Name : 운영자
 Date 19-07-15 15:26
 Hit : 898
[꾸미기]20190713_190434.jpg (352.8K), Down : 0, 2019-07-15 15: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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