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3-08 18:21
감자를 심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484  

이곳에선 감자를 하지 감자라고 하지요.

하지 무렵에 캐어 먹는다고 그리 부릅니다.

오늘 미황사 식구들 모여 감자를 심었습니다.

하얀 감자꽃도 곧 피어날테고

파근파근 살 오른 하지 감자도 곧 먹겠지요?

일손을 보태 무엇인가 일을 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에포케 19-03-12 11:22
답변 삭제  
음~

감자는 통으로 툭.툭...
던져 심는거군여~^^

하지감자 폭폭 삶아
하얀 속살 먹으러 가야지요..룰루랄라
운영자 19-03-13 13:40
답변  
통으로 심는 건 반칙이고요., 아마도.
통감자를 싹 난 부분이 있게 잘라 재를 뿌려 심는게 옛날식 방법이지요
 
 

Total 14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9년 여름 한문학당 모집 공고 (2) 운영자 06-01 512
147 2019년 여름 한문학당 모집 공고 (2) 운영자 06-01 512
146 미황사 봄꽃으로 난리나다 운영자 04-30 457
145 부처님 오신날 물품보시를 청합니다. (48) 운영자 04-21 1078
144 봄꽃으로 장엄한 달마고도 운영자 04-06 526
143 쑥 캐는 모녀 운영자 03-13 738
142 봄을 먹다 운영자 03-08 601
141 감자를 심다 (2) 운영자 03-08 485
140 동백꽃 소식 전합니다. (1) 운영자 02-27 636
139 폭설 (2) 운영자 01-31 802
138 설날 준비 (3) 운영자 01-30 631
137 한문학당 소식이 궁금하시면 (1) 운영자 01-14 636
136 2019 겨울 한문학당 시작 되었어요 운영자 01-13 486
135 겨울 속에 깃든 봄 운영자 12-25 743
134 달력 발송 했어요 운영자 12-24 498
133 드디어 미황사 달력이 나왔어요! (19) 운영자 12-17 818
 1  2  3  4  5  6  7  8  9  10  
162 470 606,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