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3-13 13:59
쑥 캐는 모녀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518  

제법 코끝이 맵게 추운 날,


바람 끝에 매운 기운 깃든 날,


템플스테이 오신 다정한 모녀


쑥바구니 옆에 끼고 쑥 캐시네요


오시는 날부터 다정함이 마냥 부러웠던 모녀인데


오붓한 저 모습까지 보여주시다니!


이건 반칙 아니어요? ㅋㅋ


세상에 어떤 모습이 이보다 흐뭇한 광경일 수 있을까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Total 16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사천왕 백일기도" 를 시작합니다. 운영자 04-30 516
공지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공양물 받습니다 (16) 금강 04-15 1510
162 "사천왕 백일기도" 를 시작합니다. 운영자 04-30 516
161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공양물 받습니다 (16) 금강 04-15 1510
160 사천왕 점안식 공양물 받습니다 (1) 금강 04-15 1082
159 미황사 행사 연기 안내입니다 운영자 03-21 954
158 남도명품길 달마고도 스탬프 투어 운영자 03-19 524
157 광남일보 ' 악보가 산사 갤러리로 간 까닭은' (2) 운영자 02-13 513
156 달력이 나왔습니다 (9) 운영자 12-14 1442
155 동지 불공 안내 (3) 운영자 12-04 955
154 저녁노을이 참 고운 때입니다 (5) 운영자 11-30 1035
153 한문학당 모집 공고 운영자 11-28 1020
152 괘불재 만물공양 접수 (6) 운영자 09-28 1467
151 괘불재 물품보시 청합니다 (33) 운영자 09-28 1549
150 미황사 괘불재 그리고 음악회 운영자 09-26 1844
149 Zen Meditation retreat at Mihwangsa in October 3-10,2019(외… 운영자 09-09 1181
148 김영택 펜화전 운영자 08-24 983
 1  2  3  4  5  6  7  8  9  10    
92 501 79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