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3-13 13:59
쑥 캐는 모녀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145  

제법 코끝이 맵게 추운 날,


바람 끝에 매운 기운 깃든 날,


템플스테이 오신 다정한 모녀


쑥바구니 옆에 끼고 쑥 캐시네요


오시는 날부터 다정함이 마냥 부러웠던 모녀인데


오붓한 저 모습까지 보여주시다니!


이건 반칙 아니어요? ㅋㅋ


세상에 어떤 모습이 이보다 흐뭇한 광경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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