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30 13:26
미황사 봄꽃으로 난리나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598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미황사 아랫마을에는 장춘이라는 동네가 있습니다.


그만큼 이곳은 봄이 길지요.


영산홍


자산홍


매발톱


모과꽃


진달래 진 자리 앞다퉈 피어납니다


환장하겠습니다. ㅋㅋ


(사진은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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