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3-05 21:45
지우가 태어난지 1년이 되어 갑니다!!
 글쓴이 : 승기
조회 : 2,199  

금강스님!!

그 차갑던 바람도 이젠 시원한 감이 들 정도로 봄은 우리도 모르게

다가오고 있네요!

지우가 태어난지 벌써 1년이 되어 갑니다.

구정에 미황사 들린다는 말만 해놓고 시간에 쫓기어 들리지 못했습니다.

마음이 무척이나 아쉽네요!

마음은 항상 가고픈데 생활의 여유를 낼수 없음이 안타깝네요!

때론 미황사에서 절밥을 축내며 조용히 며칠이고 차나 마시며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들으며 시간을 죽이고도 싶네요!

언젠가 김장해두었던 김치 맛도 보고 싶고요!!!!

고향떠나 생활한지도 많은 시간이 흘러 이젠 마흔이 넘어 중년이 되었습니다.

되돌아보면 추억과 아쉬움이 교차해 마음이 .....,

암튼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지우 생일 3월 18일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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